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싸이큐어,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 ‘열화상 측정기’ 출시

디지털테라피 기업 싸이큐어(대표 황원준)는 열화상 측정기 안티바이러스 프로텍터2(Anti-Virus Protector-2)를 출시한다고 밝혔다.

싸이큐어의 열화상 측정기 안티바이러스 프로텍터2는 고감도 열화상 센서를 탑재해 기존의 접촉식 체온계와 다르게 신체에 직접 닿지 않은 채 멀리서도 사람의 체온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.

싸이큐어가 큐어클린 공간살균기에 이어 개발한 이 제품으로, 그동안 제품을 개발하면서 얻은 PCB 설계 장비의 이력 조회 및 프로그래밍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. 공간을 살균하는 큐어 LED와 열화상 체크 방식을 접목해 발열을 체크하는 동시에 기기 주변 공간을 살균한다는 점이 특징이다.

안티바이러스 프로텍터2는 800×1200 해상도의 8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있어 측정하는 대상의 형체를 온도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. 또한 최대 2m의 측정거리로 신체에 직접 닿지 않은 채 멀리서도 사람의 체온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.

기기 하단에 장착돼 있는 큐어 LED 모듈은 세계 최초 개발된 HINS 기술을 적용한 인체 무해 405nm 파장으로 각종 세균, 바이러스는 물론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멸 효과도 입증받았다. 따라서 건물이나 사업장 내 비치해두면 신체의 체온 측정은 물론 공간 살균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.

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돼 공공 및 교육기관, 대형빌딩뿐 아니라 중소형 건물, 소상공인들도 코로나19 예방 환경을 만들 수 있다.

싸이큐어 황원준 대표는 “코로나19로 인해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이 파 필수인 만큼 열화상 측정기 안티바이러스 프로텍터2는 학교, 유치원, 극장, 군부대, 관공서, 병원, 음식점, 경기장 등 다양한 시설에 활용이 가능해 시민들을 위해 안전한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영업 반경을 넓혀 나갈 것”이라고 전했다.

한편, 열화상 측정기 안티바이러스 프로텍터2는 서울 강남, 광주, 창원, 수원, 부산, 대전 등 전국 각지에 설치돼 사용되고 있다.

/ 강석오 기자
출처 : 데이터넷(http://www.datanet.co.kr)
싸이큐어,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 ‘열화상 측정기’ 출시 – 데이터넷 (datanet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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